새로움과 낯 설움 그리고 평생교육사

2020년의 새해가 밝았다. 2019년을 과거로 만든 시간은 또 다른 현재를 만들어 내고 있다. 우리는 이를 통해 미래를 기대한다. 아침이 오고 저녁이 되면 또 하루가 지난다. 계속되는 일상 속에 우리는 살아간다. 모든 것이 다른 듯 같고, 같은 듯 다르다. 일년이 한 달이 한주가…

(사)한국평생교육사협회 사무총장 한성근